해운대 물총축제가 끝나고 배고픔에 부랴부랴 1차로 회를 먹고 난후 2차 술집으로 이동했습니당!

 

이번에 추천할 술집은 바로 부산 동래에 위치한 '술제이(J)'입니다!

여기는 약간 골목쪽에 위치해서 숨은 감성술집이에요~

 

보시다시피 주택을 개조한 술집이라 이쁘지 않나요?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영업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요ㅠ

2층 카페도 이쁘다고 하니 나중에 시간될때 가볼려구요!

 

 

외부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진짜 저도 나중에 돈벌어서 주택사서 이렇게 꾸미며 살고 싶어요~ (물론 희망사항뿐..^^)

 

 

 

안에도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샹들리에까지 있습니다ㅠ

안쪽에는 전신거울이 크게 있어서 더 이쁘다고 했지만 손님이 계셔서 자세히 찍지는 못했습니다.. 안쪽에 앉아서 술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당!

 

 

메뉴는 이렇습니당!

솔직히 저같은 학생신분에는 조금 비싸다 할 수 있는데요!(왜냐...양이 가격에 비해서 적기때문이죠~ 그치만 재료 자체가 비싼 음식이기에ㅎ)

그래서 그런지 나잇대가 주로 3~50대분들이 많았습니다. 시끄러운 분위기보다는 조용히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맥주를 마시진 않지만 맥주뚜껑 따는거에 솔선수범합니다~^^

항상 병뚜껑을 물컵안에 넣기때문이죠...

연습만이 살길!!

 

 

 

분위기가 짱이죠!!!!!ㅠㅠ

진짜 여기서 친한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술마시고 싶어요~

 

인테리어 자체가 여자들이 좋아하는 분위기에뽀야랑 뽀야친구분도 분위기가 너무 이쁘다고 감탄을 할 정도였어요!

 

 

저는 술집에서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화장실인데요..

술마시면 화장실을 그렇게 들락날락 자주 합니다.. 그런데 가끔 화장실 상태가 너무 안좋고 화장실에 몰리는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화장실은 특히 더 많이 몰리잖아요..ㅜ

여기는 아쉽지만 공용화장실이에요..그래도 사람이 적고 조용하고 향초도 많아서 향도 좋아요ㅎㅎㅎ<변태같닿ㅎㅎㅎ..

 

 

오빠가 기본찬에 나오는 깻잎무침(?)이 가장 맛있다고 훔쳐가서 집에서 밥이랑 먹고 싶다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과일샐러드가 가장 맛있어요!

기본찬은 리필 가능합니당

 

 

넹! 저 조금 취했어요 ㅎㅎㅎ후ㅠ..

저희가 시킨 안주입니다!

'타코와사비'와 '찹스테이크'

 

 

저는 사실 와사비는 좋아하지만 타코는 싫어하구.. 소고기를 싫어해서..ㅎㅎ

사실 핑계구요 안주를 잘 안먹어요 ㅎㅎ

저빼고는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세번째로 오댕탕을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저 유부ㅠㅠ

양도 많고 추천드려요!

 

 

이렇게 만취하고 저희는 집에 갑니당 춍춍!

담에 또 좋은 술집 찾아서 올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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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대학생은 예비 취준생.. 다동이

22살 취업준비생.. 인생을 즐기자~~~~!!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 하는거 같아요ㅠ

3학년이 되니까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지는거 같아요. 이번에 소믈리에도 취득하고 계절학기도 듣고, 방학중에 일본에 2주정도 '아시아컬리지'라는 아지카레를 다녀오니 벌써 개강을 했어요...

 

뽀야랑 여름방학동안에 두번째로 휴가 보낸 <해운대 물총축제> 후기를 남길려고 해요~

 

 

뽀야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서 저희는 바로 이름 말하고 '물총&선글라스&염색포(?)&방수보관파우치&쿨토시&티&땀 흡수 타월'을 줍니다!

참고로 가격에 따라 물총의 종류와 기능이 달라요~

저는 귀여운것보다는 기능을 선택했어요..그런데 물넣고 그러니까 생각보다 무겁고 크더라구요.. 나중엔 짐이 될 정도ㅎㅎ그래도 아직 저희집에 있습니다. 내년에 또 쓸..쓸거에요! 오전에는 날씨가 너무 흐려서 물총축제를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했는데 오후 되니까 오히려 너무 덥지도 않고 물에 들어갔다 나오니까 쌀쌀했어요.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들끼리 조심하느라 서로 물 쏘고 그러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흥이 오르니까 모르는 사람한테도 공격하니까 더 배로 물공격에 당하고..재밌었어요!

저는 뽀야랑 뽀야친구분이랑 여자친구분이랑 4명에서 놀았는데요 나중에는 고루고루 공격하고 놀고 도망가고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이 날에 파도도 많이쳐서 안전지시에 유의해서 해운대 바닷가에 들어가서 자연 파도에 몸을 싣고 재밌게 놀았어요ㅎㅎㅎㅎㅎ

또 미니 미끄럼틀도 있어서 탔는데요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서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지만 저는 나름 스릴있게 재밌었어요! 사람만 적었다면 100번을 타고 싶었습니다..쩝..

 

*참고로 저는 타기 싫어서 비키니 착용 후, 검정 레깅스와 검정 긴팔티를 입고 검정 모자를 착용했지만 결국 많이 탔습니다^^ 깜둥이가 되어버렸어요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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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올리기에는 사진이 최대 50개라서 2개로 나누었습니당!!

다음은 오션풀을 소개해드릴려고해요~

오션풀에 가기전에 씨메르 안쪽에 통로가 하나 있길래

"뭐지?"하고 호기심에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놀기 좋은 키즈존이에요! 개구리들이 물을 분사하는데 전 아팠는데 아이들은 어떻게 저렇게 잘 뛰어놀까요..?

 

제가 저렇게 사진찍고 아프다고 호들갑떠니까 아이 한명이 다가와서 난 안아픈데 하면서 계속 왔다갔다 거렸어요,, 그래서 "와 좋겠다. 난 겁쟁인가봐ㅠ"라고 말해줬어요 그러더니 "겁쟁이~~~"하면서 좋아하더라고여ㅠ

 

 

이렇게 조금 구경하다가 통로를 향해서

<오션풀>로 이동했습니다.

오션풀로 가기까지 조금 길어요! 생각보단!!

오션풀에 오면 딱 넓은 수영장과 씨메르에 있을거같은 온천 두개가 나란히 있어요~

 

 

나중을 위하여 누워서 조금 쉬고 있었습니다.!

잘 생각했어! 나중에는 정말 힘들거야~

뿌까머리 사진도 지금 많이 찍어둬 과거의 다동아

 

저 틈사이에 계속 휴대폰이랑 카메라랑 떨어져서 계속 줍고 그랬어요ㅠ 물에 젖어서 베드가 축축해졌지만^.^

어차피 나도 젖은 몸이니까~

 

 

요로쿵 계속 저의 핸드폰을 찾아 카메라를 찾아 뒤집어지고 난리입니다~

 

 

수영장에서는 너무 신나게 놀아서 사진은 없지만 수심도 꽤 깊어서 아이들은 구명조끼 꼭 챙겨서 입혀주세요!

튜브는 아마 허용 안해주는거 같아요~ 튜브가 들어갈 정도로 크지 않아서 그런거같아요!

제 키 163에 쇄골까지 오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당

물도 날씨가 차서 그런지 미지근한 물인데

저렇게 온천같은 곳에서 들어갔다오면 물이 차갑다고 느껴질 정도?

수심이 꽤 깊어서 수영하기도 좋고 물놀이하기도 좋아요!

 

참고로 안전요원이 2분이나 계셔서 과격한 장난이나 무례한 행동은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머리가 기신 여성분들은 머리를 꼭 묶어야합니다. 안그러면 안전요원께서 조용히 다가오셔서 머리끈을 건내줘요..

 

 

이 날의 해운대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많이 뿌옇죠? 그렇습니다ㅠㅠ 사진은 이쁘게 안나왔지만 덥지 않아 놀기 좋았던 날.

 

 

여기가 씨메르로 가는 통로입니다!

 

 

씨메르 모습입니다!

역시 카메라가 화질을 담네요~

카메라보다 훨씬 좋으니까 여름휴가 부산 해운대로 오셔서 해운대 구경하다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하루 숙박해보는건 어떨까요?

정말 비싼 돈 주고 갈만큼 가치있는 추억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워니 만났지만 역시는 역시! 워니의 장난을 받아주기에는 제가 저녁에는 체력이 1도 없었습니당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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